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전당대회 돈봉투' 의혹에 관해 오는 22일 입장을 밝힌다.
검찰은 지난 2021년 전당대회 당시 송영길 전 대표 후보 캠프의 인사들이 불법 정치 자금을 수수한 것으로 보고 수사를 진행 중이다.
이 대표는 지난 16일 송 전 대표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해당 문제에 대해 논의하기도 하면서 당의 대응 방침을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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