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체스는 우측 스토퍼로 나섰는데 시종일관 불안했다.
공격이 필요하기도 했지만 수비가 워낙 불안해 산체스가 없이 4백으로 나서는 게 낫다는 판단을 한 것이다.
토트넘의 미드필더였던 제이미 오하라는 “산체스는 토트넘을 위해 절대 축구장에 오면 안 된다”라며 강력하게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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