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 받은 산체스 못 쓰는데 수비수가 없다...'토트넘 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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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 받은 산체스 못 쓰는데 수비수가 없다...'토트넘 어떡하지?'

산체스는 우측 스토퍼로 나섰는데 시종일관 불안했다.

공격이 필요하기도 했지만 수비가 워낙 불안해 산체스가 없이 4백으로 나서는 게 낫다는 판단을 한 것이다.

토트넘의 미드필더였던 제이미 오하라는 “산체스는 토트넘을 위해 절대 축구장에 오면 안 된다”라며 강력하게 비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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