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잉글랜드)에서 143골을 넣은 손흥민이 구단 통산 득점 순위를 더 올리고 싶다는 열망을 드러냈다.
구단 통산 득점 순위에서도 잉글랜드 국가대표 공격수 출신 저메인 디포와 공동 6위(143골·363경기)로 한 단계 올라섰다.
손흥민은 "디포와 비교되는 건 큰 영광이다.디포는 토트넘의 전설이고 여기서 많은 골을 넣었다"며 "디포의 득점 기록과 타이를 이뤄 정말 (스스로) 자랑스럽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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