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용 프레스 부품 등을 제조하는 J-MAX는 17일, 푸젠(福建)성 푸저우(福州)시에 손자회사를 설립한다고 발표했다.
대형 배터리 커버 등을 생산한다.
푸젠성에 생산거점을 설치해 푸젠성 닝더(寧徳)시에 본사가 있는 차량 배터리 제조사 CATL(寧徳時代新能源科技)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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