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술에 취해 경찰관을 폭행한 '예비 검사'가 선고 유예형을 받자 항소했다.
서울중앙지법은 지난 11일 황씨에게 벌금 300만원의 벌금형 처분했지만 선고를 유예했다.
선고유예는 받은 날로 부터 2년이 지나면 선고를 면하게 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李, 송광사 찾아 재충전…"봄기운처럼 국민에 희망 스며들도록"
[오늘날씨] 전국 낮 최고 17도 '봄기운'…동해안·제주 비, 일교차 커
성남 백현동 7층 건물 화재…대응 1단계 발령·76명 대피
울산 중구 2층 주택서 불…"20대 거주자 숨져"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