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시는 20세기 격변의 시대를 공유한 두 화가가 교류한 예술적 교감을 살펴보는 전시다.
지난해 이응노 연구소는 '아카이브로 보는 이응노와 대전' 기록화 사업을 통해 이응노와 동양화 6대가 중 한 사람으로 알려진 심향 박승무(深香 朴勝武, 1893~1980)가 교류한 사실을 재조명했다.
1부인 '소하(小霞) 그리고 심향(心香)과 심향(深香)'에서는 박승무 작품을 호를 따라 세 시기로 구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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