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시즌 세 번째 멀티 히트 활약…팀은 영봉 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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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시즌 세 번째 멀티 히트 활약…팀은 영봉 패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올해 세 번째로 멀티 히트(한 경기 안타 2개 이상)를 치며 활약했지만 팀은 한 점도 뽑지 못하며 아쉬운 패배를 기록했다.

김하성은 최근 세 경기 연속 무안타 침묵을 깨고 4타수 2안타를 쳐내며, 시즌 타율을 0.255(51타수 13안타)로 끌어올렸다.

2회 유격수 땅볼로 물러난 김하성은 4회 2사 후 우전 안타로 첫 안타를 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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