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요키시.
17이닝 동안 15개 삼진을 엮어내며 볼넷 2개만을 내준 탁월한 제구력은 요키시의 생존 비결 중 하나다.
요키시는 데뷔 첫해인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4년 연속 포스트시즌(PS)을 누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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