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쇼헤이(29)가 악재 속에서 투수로 조기 강판됐으나, 타자로는 멀티히트 활약을 펼쳤다.
오타니는 비로 인해 1시간 25분 가량 늦게 시작된 경기에 선발투수이자 2번 타자로 나섰으나, 2이닝 1실점을 기록한 뒤 마운드에서 내려갔다.
또 2경기 만에 나온 멀티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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