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사무국은 18일(이하 한국시각) 콜이 아메리칸리그 이주의 선수에 선정됐다고 전했다.
투수가 이주의 선수에 선정되는 것은 비교적 드문 일.
콜은 지난 한 주간 2경기에서 16이닝을 던지며, 2승 무패와 평균자책점 1.13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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