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규 직관한 클린스만 “특별한 재능 가진 선수…좋은 인상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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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규 직관한 클린스만 “특별한 재능 가진 선수…좋은 인상 받아”

손흥민(31·토트넘)에 이어 오현규(22·셀틱) 경기를 직접 관전하며 ‘유럽파 점검’을 하고 있는 한국 축구 대표팀의 위르겐 클린스만(58·독일) 감독이 오현규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15일 영국 런던에서 손흥민이 두 경기 연속 골을 넣는 장면을 직접 지켜본 클린스만 감독은 곧바로 스코틀랜드 킬마녹으로 이동해 오현규의 경기를 관전했다.

오현규는 후반 21분 볼 경합 과정에서 발을 높게 들어 상대 선수를 가격해 옐로 카드를 받았고, 후반 26분 오른쪽에서 올라온 크로스를 날카로운 슈팅으로 연결했지만 고은 골대 옆을 살짝 지나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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