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정윤 작가가 화병 진단을 받았다.
공개된 영상에는 김승현이 "요즘에 우리 부부가 잠을 통 못 잔다.숙면을 위해서 저희가 특별한 곳을 방문했다"며 예능 '알토란'으로 인연을 맺은 한의사를 찾아간 모습이 담겼다.
그러자 한의사가 "남편을 바꿀 순 없으니까"라며 웃어보였고, 장정윤은 "제가 얼마나 화가 많이 나냐면 꿈속에서 제가 계곡 같은 데에 가서 거기다 소리를 지르더라.김승현!! 막 이러면서"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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