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시아가 세비야전에서 완패하며 강등권을 벗어나는데 실패했다.
0-1 상황에서 상대의 핸드볼 장면이 있었지만 페널티킥도 불리지 않았다.
발렌시아는 전반전을 잘 버텼지만 후반 9분 로이크 바데에 선제골을 허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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