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우편으로 수천만원대 마약을 밀수한 외국인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A씨는 마약 구매를 위한 자금을 대고, 공범은 독일에 있는 마약 판매자에게 연락을 취한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또 지난해 2월과 9월 광주 광산구 한 클럽에서 마약을 투약한 것으로 드러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경찰 고위직 한밤중 대폭 물갈이…시도청장 18명 중 14명 교체
5번 신고하고 스마트워치 찼지만…가정폭력 피해 여성 흉기 피살(종합)
'상습도박·음주운전' 개그맨 이진호, 1심서 징역형 집행유예
구로구, 고척근린시장 고객지원센터 문 열어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