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은가은이 두 번째 트로트 자작곡 '사랑아니'으로 돌아온다.
답답한 여자의 마음을 '사랑 아니?' 또는 '사랑 아니!'로 표현한 이중적 의미를 담았다.
지난해 '당.나.귀' 이후 두 번째 자작곡인 '사랑아니'는 지난달 발매한 '별리'에 이은 '달달은가은' 프로젝트의 두 번째 곡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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