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공군은 17일(월)부터 28일(금)까지 광주기지에서 연합작전 및 전시임무 수행능력 향상을 위한 '23년 연합편대군종합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연합훈련에는 한,미 연합 항공전력 110여 대와 한,미 장병 1400여 명이 참가한다.
한,측 훈련단장인 공군작전사령부 참모장 이범기 대령(51세)은 "한,미 공군은 지속적이고 반복적인 연합훈련을 통해 확고한 연합방위태세를 구축해 왔다"며 "이번 훈련을 통해 견고한 한미동맹을 재확인하고, 연합작전 수행능력을 한층 더 발전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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