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도시교통공사, 장애인의 날 '누리콜' 무료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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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도시교통공사, 장애인의 날 '누리콜' 무료 운행

세종도시교통공사(교통공사·사장 배준석)가 제43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4월 20일 하루 동안 교통약자를 대상으로 누리콜을 무료 운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교통공사에 따르면 누리콜은 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위한 특별교통수단으로 장애인의 날을 맞아 교통약자의 보편적 이동권 실현가치에 한 걸음 더 다가가기 위해 임직원들이 승하차 도우미로 나선다.

배준석 사장은 "앞으로도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 서비스를 확대 제공하도록 교통약자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개선방안을 지속해서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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