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카요 사카가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전 페널티킥(PK) 실축을 사과했다.
구너(아스널 팬 애칭)에게 사과하며 스스로 책임을 지겠다고 밝혔다.
경기 종료 이후 사카가 메시지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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