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영호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독도는 일본 땅이라는 주장을 담은 외교청서를 일본의 화답 징표라고 해석한 것에 대해 "일본이 가진 여러 현안들에서 앞으로 협력해야 할 중요한 이웃이라고 일본이 거기다 명시했다"며 "이런 표현은 지난6년 동안에 없었다"고 강조했다.
특히 태 최고위원은 "객관화에서 가장 중요한 건 뭐냐 하면 외교청서에서 변하지 않은 것은 무엇이고 변한 것은 무엇이냐 이걸 우리가 갈라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제가 얘기한 건 지난 2018년부터 현재까지 6년동안 일본 외교청서를 우리가 비교해 보면 변한 부분이 대단히 많다"면서 "제가 이걸 얘기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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