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서 활약하는 김하성(샌디에이고)이 멀티히트로 팀 타선을 이끌었지만 팀 패배로 빛이 바랬다.
김하성은 17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MLB)’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홈경기에 6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
최근 세 경기 연속 무안타 부진서 탈출한 김하성은 시즌 타율을 0.255(51타수 13안타)로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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