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은 4위까지 다음 시즌 UCL에 나설 수 있다.
안토니는 지난해 8월 EPL 역사상 네 번째로 비싼 이적료 9500만유로(약 1363억원)를 기록하며 맨유 유니폼을 입었다.
이날 안토니의 도움을 받아 추가골을 터뜨린 달롯 은 스카이스포츠와 인터뷰에서 “안토니는 환상적인 경기를 펼쳤다”며 “그는 시즌 내내 열심히 노력했으며 그 보상을 받고 있다”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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