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틱은 16일 오후 8시(한국시간) 스코틀랜드 킬마녹에 위치한 럭비 파크에서 열린 2022-23시즌 스코틀랜드 프리미십 32라운드에서 킬마녹을 4-1로 대파했다.
이로써 선두 셀틱은 25경기 무패 행진(24승 1무)과 함께 30승 1무 1패(승점 91)를 기록했다.
과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뛰었고 스코틀랜드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마이클 스튜어트는 스코틀랜드 ‘BBC’가 운영하는 프로그램에 출연해 “오현규는 퇴장이 아니다.킬마녹이 화를 내는 이유는 알겠지만 레드카드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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