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승격팀들 "내리면 밀린다"…'공격축구'로 승승장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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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승격팀들 "내리면 밀린다"…'공격축구'로 승승장구

대전하나시티즌의 이민성 감독은 지난 16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3 7라운드 울산 현대와 홈 경기에서 2-1로 이긴 뒤 하프타임 때 선수들에게 '지키는 축구'를 하지 말라고 강조했다.

울산은 16개 슈팅 가운데 8개를 유효 슈팅으로 만들며 대전을 압박했다.

대전과 나란히 1부로 올라온 광주의 이정효 감독은 지난 2월 열린 K리그 미디어 데이 기자회견에서 잔류에 급급했던 이전의 승격팀들과 달리 강팀과 맞서 싸우는 축구를 보여주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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