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은 1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와 MLB 홈경기에 6번 타자 2루수로 출전해 4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
최근 3경기 연속 무안타 침묵을 깬 김하성은 시즌 타율을 .255(51타수 13안타)로 끌어올렸다.
샌디에이고의 일본인 선발 투수 다루빗슈 유는 7이닝 동안 삼진 12개를 뺏고 1실점만 허용하는 호투를 펼쳤지만 팀 타선의 도움을 받지 못하고 패전 투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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