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김하성이 멀티 히트를 기록했으나 소속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
김하성은 17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린 MLB 밀워키전에서 6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
지난 12일 뉴욕 메츠전 이후 4경기 만에 안타를 친 김하성은 시즌 타율을 0.240으로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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