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올해 세 번째로 멀티 히트(한 경기 안타 2개 이상)를 쳤지만, 팀은 아깝게 졌다.
김하성이 멀티 히트를 친 건 이달 1일 콜로라도 로키스(3안타), 10일 애틀랜타 브레이브스(2안타)와의 경기에 이어 세 번째다.
샌디에이고 타자 중에서는 김하성을 제외하고 산더르 보하르츠, 매니 마차도, 놀라가 각각 안타 1개씩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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