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세 트레비노-게릿 콜 배터리.
이날 뉴욕 양키스 선발투수로 나선 콜은 9이닝 동안 109개의 공(스트라이크 73개)을 던지며, 2피안타 무실점을 기록했다.
놀라운 것은 콜이 이번 시즌 28 1/3이닝 동안 단 1개의 홈런도 맞지 않았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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