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지난 11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4월 금융통화위원회 금리 결정에 대한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최근 미 실리콘밸리은행(SVB) 사태에서 초고속 뱅크런(대규모 예금인출)이 발생한 것과 관련, 국내 은행의 지급보증 담보자산 상향 검토 필요성을 언급한 가운데 차액결제 담보비율 상향 등 후속 조치가 주목된다.
16일 금융권에 따르면 한은은 각 은행으로부터 차액결제 규모의 70%를 담보로 받아두는 국채·통화안정채권(통안채) 등 차액결제 이행용 담보증권 비율을 2025년 8월까지 100%로 높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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