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방송되는 '걸환장' 14회에서 이연복이 취향도 입맛도 성격도 모두 다른 아들이자 중식 셰프 이홍운, 사위 정승수와 함께하는 치앙마이 여행 첫날이 그려진다.
세 사람은 각기 다른 맛의 똠얌 4개를 주문했고, 평소 절대 미각을 자랑하던 사위 정승수가 이홍운에게 "나 눈 감고 먹어도 국물 맛 구분할 수 있을 것 같다"며 도전장을 내민다.
이연복의 말이 떨어지기 무섭게 아들 이홍운은 두 눈을 반짝인 채 "이거 맞히면 은퇴하시는 거예요?"라고 되물으며 의지를 불태웠고, 즉석에서 셰프의 자존심이 걸린 똠얌 블라인드 테스트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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