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이 경호원 짤의 진실을 밝혔습니다.
장원영은 "공항에서 팬분들도 있고 기자분들도 계시니까 포즈를 했다.난 내리고 싶어서 내렸는데, 때마침 경호원 분이 날 보는 것처럼 찍혔다"고 해명했습니다.
한편 해당 방송에서는 안유진이 레이의 폭로에 당황해 웃음을 안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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