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머스전 동점골 빌미를 제공한 페드로 포로가 경기 직후 SNS를 비활성화했다.
이어 "몇몇 선수들은 팬들로부터 야유를 받았다.특히 교체로 들어와 23분 만에 재교체된 다빈손 산체스도 마찬가지였다.하지만 포로가 SNS를 삭제한 것을 보면 토트넘 선수단 분위기는 매우 좋지 않아 보인다"고 덧붙였다.
포로가 SNS를 비활성화 하면서 포로 계정에 찾아가 비난을 하는 팬들은 없었지만 기사에는 팬들의 비난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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