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소' 황희찬이 복귀포를 터트리며 한국 선수로는 6번째로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50경기 출전을 자축했다.
이날 경기는 황희찬의 프리미어리그 50번째 경기이기도 했다.
축구종가 첫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30경기 출전해 5골을 기록한 황희찬은 이번 시즌 20경기 출전을 추가하며 50경기를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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