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명문 클럽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한국 투어를 계획 중이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16일(한국시간) "특별한 일이 없으면 아틀레티코는 대한민국과 2023년 여름 투어 협상을 완료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한국은 아틀레티코가 여름 투어에서 멕시코와 미국으로 가기 전에 들리는 첫 번째 목적지가 될 것"이라며 "아직 결정되지 못했지만 아틀레티코는 한국에서 1~2경기를 치른 뒤 북아메리카로 떠날 수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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