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강원FC의 최용수 감독이 산불 피해를 입은 강릉 지역 복구를 위해 힘을 보탰다.
강원 구단은 16일 "최용수 감독과 선수단은 지난 11일 강릉시에서 발생한 산불 소식을 듣고 구호 물품을 옮기는 등 자발적인 봉사활동을 펼쳐 이재민을 도왔다"라고 밝혔다.
지난해 동해안 산불 피해 당시에도 최용수 감독은 1천만 원을 기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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