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人] '모범택시2' 표예진 "이제훈과 러브라인? 짝사랑보다 깊은 관계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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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人] '모범택시2' 표예진 "이제훈과 러브라인? 짝사랑보다 깊은 관계죠"

첫 시작은 누군가의 '대타 배우'로 황급히 들어왔겠으나, 시즌2에서만큼은 IT 전문가이자 해커 역 소화는 물론 부캐 플레이와 김도기(이제훈 분)와의 은은한 러브라인까지 조성하며 안고은을 '모범택시2'의 중심에 우뚝 세우는데 성공했다.

표예진은 여태껏 드라마에서 맡은 어느 캐릭터보다 '모범택시2' 안고은과 가장 비슷하다고 밝혔다.

그는 "고은의 털털함과 단단함은 나와 비슷하기 때문에 진짜 내 모습처럼 연기할 수 있었다.특히 고은이 경찰까지 그만 두고 무지개 운수로 돌아오는 책임감과 사명감, 용기는 정말 멋있었다"며 "처음 출연을 제안 받았을 땐 '이렇게 털털하고 강한 캐릭터를 나한테?' 라고 생각했지만, 감독님과 배우들이 가족이라 불러주며 많이 도와줘서 더 많이 빠져들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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