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이 들어오면, 가족이 다 함께 돌려보는 장항준 감독 집안의 가풍에 따라, 아내인 김은희 작가와 딸도 '리바운드'의 초고를 봤다.
'영화하는 사람인데, 언젠가 이 이야기를 영화로 만들고 싶으니 허락해달라'고요.
(웃음) 실제 선수가 신은 신발도 맞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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