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FC와 전북은 15일 오후 7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1 2023’ 7라운드를 치른다.
김도균 수원FC 감독이 원했던 공격이 제대로 나타난 이번 시즌 첫 경기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
수원FC는 분위기를 타면 무서운 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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