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일부 지지자들이 미국 대학교들에 한동훈 법무부 장관 자녀에 대해 낙방운동을 벌이고 있는 것과 관련해 국민의힘이 “정치적 떼창”이라고 맹비난했다.
15일 김민수 국민의힘 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아빠가 한 장관이라는 이유로 개인의 노력을 무너뜨리는 것은 공정도 정의도 아니다”며 이같이 밝혔다.
민주당 일부 지지자들은 한 장관의 자녀가 미국 명문대학에 지원했다는 사실을 알고 이들 대학들에 ‘합격시켜선 안 된다’는 내용의 집단 민원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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