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재(25)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특급 대회’ RBC 헤리티지(총상금 2000만 달러) 2라운드에서 중위권으로 밀려났다.
2라운드까지 합계 4언더파 138타를 기록한 임성재는 전날 공동 5위에서 29계단 하락한 공동 34위로 내려앉았다.
지미 워커(사진=AFPBBNews) ‘베테랑’ 지미 워커(미국)는 이틀 동안 6타씩을 줄여 합계 12언더파 130타를 기록하고 3타 차 단독 선두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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