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5일)은 북한 김일성 주석의 생일인 `태양절`로, 올해로 111주년으로 알려져있다.
북한 당국은 김일성의 생일을 ‘민족 최대의 명절’로 지정해 열병식, 불꽃놀이 등 다양한 행사를 벌이며 기념하고 있다.
김정일이 김일성의 후계자가 된 이후 김일성을 신격화하기 위해 김일성의 생일인 4월 15일을 ‘태양절’로 지정하게 한 것이 유력한 해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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