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김일성 생일 111주년 맞아 무도회 등 명절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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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김일성 생일 111주년 맞아 무도회 등 명절 분위기

북한이 태양절(김일성 생일) 111주년을 맞아 김일성 광장에서 야회(무도회)를 여는 등 명절 분위기를 낸다.

지난해에는 태양절이 정주년(5, 10년 단위로 꺾어지는 해)에 해당해 김일성광장에서 경축 대공연 '영원한 태양의 노래'가 열렸으나, 올해 북한매체의 태양절 관련 보도에는 대공연이 언급되지 않았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태양절 100주년·105주년이었던 2012년과 2017년에 기념 열병식을 열고 경축행사에 모습을 드러냈으며, 110주년이던 지난해에는 열병식은 개최하지 않았으나 경축 중앙보고대회와 평양시 군중시위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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