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김일성 생일(태양절) 111주년을 맞아 대를 이어 김정은 국무위원장에게 충성을 다할 것을 촉구했다.
그러면서 "김일성동지께서 세워주시고 김정일동지께서 빛내여주신 주체조선은 오늘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활기찬 력동의 시대,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에 들어섰다"고 밝혔다.
신문은 또 "총비서동지께서는 수령님과 장군님의 혁명업적으로 빛나는 승리의 력사를 굳건히 이어나가고계신다"며 "우리 공화국의 국력과 국위가 최상의 경지에 올라설 수 있은것은 총비서동지의 불철주야의 헌신과 로고가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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