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언론들은 성적 부진과 더불어 가르시아 감독이 팀의 ‘슈퍼스타’ 호날두와 사이가 안 좋았기 때문에 해임됐다고 추측 중이다.
지난해 6월에 취임했던 가르시아 감독은 10개월 만에 팀을 떠나게 됐다.
평균 재임 기간이 4개월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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