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이서진은 장보기, 재료 준비를 위해 일찍 출근하는 인턴 최우식과 방탄소년단 뷔에게 손님들이 주고 간 팁을 건네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일곱 번째 영업이 끝난 후에도 이서진은 챙겨둔 팁을 꺼내 뷔의 팁 통에 넣어준다.
이를 물끄러미 바라보던 이서진은 한화로 약 3만2000원의 500 페소 지폐가 나오자 "500 페소가 어떻게 팁이 나왔어"라며 깜짝 놀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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