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과 압데 에잘줄리의 에이전트인 하비 가리도가 잉글랜드 구단들을 연이어 방문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가리도는 지난 12일부터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잉글랜드 구단들을 방문한 사진을 연이어 공유하고 있다.
빌라와 울버햄턴 모두 두 선수와 이적설이 제기된 바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풋볼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