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한 20대 남성이 여동생에게 흉기를 휘두른 뒤 극단적 선택을 했다.
A씨는 갑자기 동생 방에 들어왔다가 나간 뒤 흉기를 들고 와 범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를 뒤쫓았지만 그는 이날 오전 6시 10분께 인근 하천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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