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한 20대 남성이 여동생에게 흉기를 휘두른 뒤 극단적 선택을 했다.
A씨는 갑자기 동생 방에 들어왔다가 나간 뒤 흉기를 들고 와 범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를 뒤쫓았지만 그는 이날 오전 6시 10분께 인근 하천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5만원 혹은 10만원…중고생 세뱃돈, 얼마나 적당할까
강릉 주문진서 산불…30여분 만에 주불 진화
98년생 ‘두쫀쿠’ 창시자, 얼마나 벌었을까? “일 매출 1.3억”
“다른 사람이 날 믿지 않아도…” 16년 침묵 끝, 앤서니 김의 감동적인 우승스토리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