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지환은 첫 타석에서 안타를 도둑맞았다.
4회말 2사 2, 3루서 타일러 오닐의 타구를 따라간 배지환이 펜스와 충돌하며 공을 잡았다.
호수비로 기분을 전환한 배지환은 7회초 1사에서 몽고메리의 초구 싱커를 잡아당겨 우전 안타를 때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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