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글로리' 훔쳐보던 누누티비, 14일 자정 서비스 종료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더글로리' 훔쳐보던 누누티비, 14일 자정 서비스 종료

불법 콘텐츠 스트리밍 사이트 '누누티비'가 14일 자정을 기점으로 서비스 종료를 선언했다.

누누티비는 2021년 개설된 불법 스트리밍 사이트다.

이 사이트는 도미니크공화국에 서버를 두고 넷플릭스 등 유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콘텐츠를 불법으로 제공해 이용자를 끌어모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더팩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