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 막판 세비야의 반격이 이어졌다.
후반 39분, 헤수스 나바스의 땅볼 크로스가 말라시아를 맞고 굴절되며 골문 안으로 들어갔다.
경기 종료 후, 에릭 텐 하흐 맨유 감독은 “우리는 리산드로가 상대 선수와 관련 없이 홀로 넘어진 것을 볼 수 있었다.상태가 좋아 보이지 않고 검사 결과를 기다려야 한다.부상 부위를 정확하게 말할 수 없으나, 아킬레스건은 아니다”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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