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는 “뛰고 싶지 않아”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결국 알나스르는 가르시아 감독을 경질하고 딩코 젤리치 감독 19세 이하(U19) 팀 감독에게 지휘봉을 맡겼다.
그러나 호날두는 가르시아 감독 경질 발표 후 인스타그램을 통해 감사 인사를 전하며 불화설을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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